중간 · 집단·조직 스텁 1991

상황학습과 실천공동체

Situated Learning and Communities of Practice

학습은 머릿속의 추상적 지식 습득이 아니라, 실제 사회적 실천 공동체(CoP)에 주변부로부터 참여하여 숙련된 정체성을 획득해 나가는 사회적 과정이라는 이론.

분야 교육학 · 인지과학 · 인류학
분석 수준 중간 · 집단·조직
계보 구성주의 상징적 상호작용론
제안자 👤 진 레브 (Jean Lave) 👤 에티엔 벵거 (Etienne Wenger)
연도 1991

핵심 주장

진 레브와 에티엔 벵거는 재단사, 산파, 바이올린 제작자 등의 도제 과정을 분석하며 지식이 탈맥락화된 교실 강의가 아니라 구체적 실천 상황에 체화되어 있음을 밝혔다. 초심자는 ‘정당한 주변적 참여(LPP)‘를 통해 점차 핵심 구성원으로 성장하며 정체성을 재구성한다.

더 읽을거리

  • Lave, J., & Wenger, E. (1991). Situated Learning: Legitimate Peripheral Participation. Cambridge University Press.
  • Wenger, E. (1998). Communities of Practice: Learning, Meaning, and Identity. Cambridge University Press.

관련 이론 3개

이 이론을 가리키는 이론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