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시 · 구조·제도 스텁 -500

불교의 연기법과 공 사상

Buddhist Pratītyasamutpāda and Śūnyatā

모든 존재와 현상은 홀로 존재하는 고정된 실체(자성)가 없으며, 무수한 원인과 조건이 상호의존하여 일어난다는 연기(緣起)와 공(空 / Śūnyatā)의 철학.

분야 철학 · 종교학
분석 수준 거시 · 구조·제도
계보 체계이론 현상학적 접근
제안자 👤 고타마 붓다 (Gautama Buddha (Siddhartha)) 👤 용수 (나가르주나) (Nagarjuna)
연도 -500

핵심 주장

고타마 붓다와 용수(나가르주나)는 영원불변한 자아(아타)의 허상을 타파했다. ‘이것이 있으므로 저것이 있고, 이것이 멸하므로 저것이 멸한다’는 ‘연기법(Dependent Origination)‘을 바탕으로, 모든 사물은 고정된 실체가 없다는 ‘공(空)‘의 지혜를 통해 집착과 고통(Dukkha)을 소멸하고 자비와 열반을 성취하는 중도(Middle Way)를 확립했다.

더 읽을거리

  • Nagarjuna. (ca. 150–250 AD). Mūlamadhyamakakārikā (Fundamental Verses on the Middle Way).

관련 이론 2개

이 이론을 가리키는 이론 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