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시 · 구조·제도 스텁 1818

쇼펜하우어의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Schopenhauer's World as Will and Representation

현상계는 인간 인식 틀에 비친 표상(Representation)일 뿐이며, 세계의 궁극적 실체는 맹목적이고 끝없는 결핍을 낳는 살고자 하는 의지(Will)라는 형이상학적 염세주의 철학.

분야 철학 · 미학·예술이론
분석 수준 거시 · 구조·제도
계보 관념론 실존주의
제안자 👤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Arthur Schopenhauer)
연도 1818

핵심 주장

아르투어 쇼펜하우어는 칸트의 물자체(Thing-in-itself)를 ‘맹목적인 생의 의지(Will)‘로 규명했다. 의지가 지배하는 삶은 결핍(고통)과 충족(권태) 사이를 오가는 시계추와 같으며, 이 고통의 지옥에서 벗어나는 길은 음악 등 무사무욕한 예술적 관조와 만물이 하나라는 깨달음에 기초한 ‘동정심(Mitleid) 윤리’뿐이라고 주장했다.

더 읽을거리

  • Schopenhauer, A. (1818). Die Welt als Wille und Vorstellung. (English: The World as Will and Representation).

관련 이론 2개

이 이론을 가리키는 이론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