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시 · 구조·제도 스텁 1789
공리주의
Utilitarianism
옳음을 관련된 모두의 행복(효용) 증대로 정의하는 규범 이론.
| 분야 | 정치학 · 경제학 · 법학 |
|---|---|
| 분석 수준 | 거시 · 구조·제도 |
| 계보 | 합리적 선택 |
| 제안자 | — |
| 연도 | 1789 |
핵심 주장
행위나 제도의 옳음은 그 결과가 가져오는 전체 효용의 크기로 판단된다.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이라는 명제로 벤담과 밀이 체계화했으며, 복지경제학·법경제학·공공정책의 결과주의적 사고의 뿌리가 되었다. 롤스의 정의론은 이 결과주의에 대한 대표적 반박이다.
더 읽을거리
- Mill, J. S. (1863). Utilitarianism. (벤담: An Introduction to the Principles of Morals and Legislation, 1789)
관련 이론 2개
이 이론을 가리키는 이론 4개
거시 · 구조·제도 스텁 1971
정의론
A Theory of Justice
사회 기본제도의 정당성을 공정한 선택 절차에서 도출한 롤스의 정치철학.
거시 · 구조·제도 스텁 1951
애로의 불가능성 정리
Arrow's Impossibility Theorem
3개 이상의 대안이 주어졌을 때 비독재성, 파레토 원리, 무관한 대안으로부터의 독립성 등 최소한의 합리적 민주적 공리를 모두 만족하는 완벽한 사회적 선호 집계 방식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정리.
미시 · 개인 스텁 1785
칸트의 정언명령과 의무론
Kantian Deontology and Categorical Imperative
도덕 법칙은 조건적 이익이나 감정이 아니라, 네 의지의 준칙이 언제나 보편적 입법의 원리가 되도록 행위하라는 무조건적 정언명령(Categorical Imperative)에 기초한다는 의무론 윤리학.
미시 · 개인 스텁 -307
에피쿠로스의 아타락시아와 쾌락주의
Epicurean Ataraxia and Atomism
방탕한 감각적 쾌락이 아니라, 육체의 고통 부재(아포니아)와 영혼의 동요가 없는 순수한 정신적 평정 상태인 아타락시아(Ataraxia)를 최고의 행복으로 삼는 철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