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 · 개인 스텁 -307

에피쿠로스의 아타락시아와 쾌락주의

Epicurean Ataraxia and Atomism

방탕한 감각적 쾌락이 아니라, 육체의 고통 부재(아포니아)와 영혼의 동요가 없는 순수한 정신적 평정 상태인 아타락시아(Ataraxia)를 최고의 행복으로 삼는 철학.

분야 철학
분석 수준 미시 · 개인
계보 합리적 선택
제안자 👤 에피쿠로스 (Epicurus)
연도 -307

핵심 주장

에피쿠로스는 신에 대한 미신적 두려움과 죽음의 공포가 인간을 불행하게 만든다고 보았다. 원자론적 자연관을 통해 사후 세계의 징벌을 불식시키고, 자연스럽고 필수적인 소박한 욕망(기본적 식사, 우정, 철학적 대화)만을 충족함으로써 고통과 불안이 없는 완전한 평정(Ataraxia)을 누리는 정원의 삶을 제시했다.

더 읽을거리

  • Epicurus. (ca. 300 BC). Letter to Menoeceus and Principal Doctr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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