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curus
헬레니즘 쾌락주의 철학의 창시자. 육체적 고통이 없고 마음에 동요가 없는 정신적 평정 상태인 ‘아타락시아(Ataraxia)‘와 소박한 우정의 공동체를 최고의 행복으로 제시했다.
방탕한 감각적 쾌락이 아니라, 육체의 고통 부재(아포니아)와 영혼의 동요가 없는 순수한 정신적 평정 상태인 아타락시아(Ataraxia)를 최고의 행복으로 삼는 철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