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시 · 구조·제도 스텁 1807
헤겔의 변증법과 인정투쟁
Hegelian Dialectic and Struggle for Recognition
모든 실재와 역사는 모순과 대립(정-반)을 거쳐 더 높은 차원으로 종합·보존·지양(Aufheben)되는 변증법적 과정을 통해 자유와 자기의식을 실현해 나간다는 철학 이론.
| 분야 | 철학 · 정치학 · 역사학 |
|---|---|
| 분석 수준 | 거시 · 구조·제도 |
| 계보 | 관념론 갈등론 |
| 제안자 | 👤 G. W. F. 헤겔 (G. W. F. Hegel) |
| 연도 | 1807 |
핵심 주장
헤겔은 『정신현상학』에서 ‘주인과 노예의 변증법(Master-Slave Dialectic)‘을 제시했다. 인간의 자기의식은 목숨을 건 ‘인정투쟁(Struggle for Recognition)‘을 통해 형성되며, 노동과 사유를 통해 노예가 오히려 역사의 실질적 주체로 반전되는 변증법적 역사 진보의 메커니즘을 규명했다.
더 읽을거리
- Hegel, G. W. F. (1807). Phänomenologie des Geistes. (English: Phenomenology of Spir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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