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시 · 구조·제도 스텁 1677
스피노자의 일원론과 신즉자연
Spinoza's Substance Monism: Deus Sive Natura
우주에는 오직 하나의 무한한 실체만이 존재하며 그것이 곧 신이자 자연(신즉자연)이라는 범신론적 일원론과, 존재를 보존하려는 생명의 역량인 코나투스(Conatus)의 윤리학.
| 분야 | 철학 |
|---|---|
| 분석 수준 | 거시 · 구조·제도 |
| 계보 | 합리적 선택 체계이론 |
| 제안자 | 👤 바뤼흐 스피노자 (Baruch Spinoza) |
| 연도 | 1677 |
핵심 주장
바뤼흐 스피노자는 『에티카』에서 데카르트의 심신 이원론을 기하학적 연역으로 격파했다. 인격적 초월신을 거부하고 우주 전체가 자기원인(Causa Sui)인 유일한 실체(신즉자연)라고 보았다. 모든 사물은 자신의 존재를 유지하려는 생명력인 ‘코나투스(Conatus)‘를 지니며, 세계의 필연적 인과를 지적으로 이해할 때 참된 지복(자유)을 얻는다고 논증했다.
더 읽을거리
- Spinoza, B. (1677). Ethica, ordine geometrico demonstr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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