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 · 개인 스텁 1952

파울 틸리히의 궁극적 관심과 존재의 용기

Paul Tillich's Ultimate Concern and The Courage to Be

종교의 본질은 특정 교조나 의식이 아니라 인간 삶의 가장 깊은 실존적 물음인 궁극적 관심(Ultimate Concern)이며, 무의미와 죽음의 불안에 맞서 자기를 긍정하는 존재의 용기라는 종교철학.

분야 종교학 · 철학
분석 수준 미시 · 개인
계보 실존주의 현상학적 접근
제안자 👤 파울 틸리히 (Paul Tillich)
연도 1952

핵심 주장

파울 틸리히는 『조직신학』과 『존재의 용기』에서 종교를 ‘존재의 근거(Ground of Being)‘에 대한 인간의 궁극적 관심으로 재정의했다. 현대인이 겪는 3대 실존적 불안(운명과 죽음, 죄책과 정죄, 공허와 무의미) 속에서도, 모든 비존재의 위협을 뚫고 신의 은총 안에서 자신을 긍정하는 ‘존재의 용기(The Courage to Be)‘를 종교적 실존의 정수로 제시했다.

더 읽을거리

  • Tillich, P. (1952). The Courage to Be. Yale University Press.
  • Tillich, P. (1957). Dynamics of Faith. Harper & Row.

관련 이론 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