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 · 개인 스텁 -335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과 카타르시스

Aristotelian Poetics: Mimesis and Catharsis

비극 문학은 행동의 모방(Mimesis)과 인과의 필연성을 갖춘 플롯(Mythos)을 통해 관객에게 연민과 공포를 불러일으키고 이를 승화·정화하는 카타르시스(Catharsis)를 제공한다는 문학이론.

분야 문학·문학이론 · 미학·예술이론
분석 수준 미시 · 개인
계보 구조주의 덕 윤리
제안자 👤 아리스토텔레스 (Aristotle)
연도 -335

핵심 주장

아리스토텔레스는 『시학』에서 플라톤의 예술 모방 부정론을 뒤집었다. 시(문학)는 역사보다 철학적인데, 역사는 일어난 개별 사건을 기록하지만 문학은 개연성과 필연성에 따라 ‘일어날 법한 보편적 인간 행동’을 묘사하기 때문이다. 비극 주인공의 비극적 결함(Hamartia)과 발견, 반전이 이끄는 정서적 정화(Catharsis)의 메커니즘을 규명했다.

더 읽을거리

  • Aristotle. (ca. 335 BC). Poetics.

관련 이론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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