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스토텔레스의 덕 윤리학과 중용
Aristotelian Virtue Ethics and Phronesis
도덕의 핵심은 의무 규칙이나 공리주의적 결과 계산이 아니라, 인간의 궁극적 행복(에우다이모니아)을 실현하기 위해 과도와 부족을 피하는 중용의 덕성을 함양하는 것이라는 윤리 이론.
| 분야 | 철학 |
|---|---|
| 분석 수준 | 미시 · 개인 |
| 계보 | 덕 윤리 실용주의 |
| 제안자 | 👤 아리스토텔레스 (Aristotle) |
| 연도 | -350 |
핵심 주장
아리스토텔레스는 『니코마코스 윤리학』에서 인간의 최고선을 ‘에우다이모니아(Eudaimonia / 탁월한 삶의 번영)‘로 규정했다. 용기는 무모(과도)와 비겁(부족) 사이의 중용(Golden Mean)이듯, 지적 덕과 품성적 덕을 습관화하고 실천적 지혜(Phronesis)를 발휘할 때 온전한 도덕적 주체가 된다고 밝혔다.
더 읽을거리
- Aristotle. (ca. 350 BC). Nicomachean Ethics.
관련 이론 2개
감각으로 경험하는 현실 세계는 불완전한 그림자에 불과하며, 시공간을 초월한 영원불변한 참된 원형이자 궁극적 실재인 이데아(Idea)가 존재한다는 형이상학 이론.
도덕 법칙은 조건적 이익이나 감정이 아니라, 네 의지의 준칙이 언제나 보편적 입법의 원리가 되도록 행위하라는 무조건적 정언명령(Categorical Imperative)에 기초한다는 의무론 윤리학.
이 이론을 가리키는 이론 7개
도덕 법칙은 조건적 이익이나 감정이 아니라, 네 의지의 준칙이 언제나 보편적 입법의 원리가 되도록 행위하라는 무조건적 정언명령(Categorical Imperative)에 기초한다는 의무론 윤리학.
인간 이성을 통해 세계의 인과성과 목적성으로부터 신의 존재를 5가지 경로로 증명하고, 우주의 영구법에 기초하여 인간 본성에 새겨진 객관적 도덕 질서인 자연법을 체계화한 철학.
인간에 대한 근원적 사랑과 도덕적 자각인 인(仁)을 내면에 품고, 이를 사회적 규범이자 배려의 형식인 예(禮)로 실천하여 조화로운 대동 사회를 이루는 인문주의 도덕철학.
지식을 일방적으로 주입하는 대신, 끊임없는 질문과 반박(엘렝코스)을 통해 상대방이 스스로 자신의 무지와 논리적 모순을 깨닫고 참된 진리를 낳도록 돕는 대화적 탐구법.
감각으로 경험하는 현실 세계는 불완전한 그림자에 불과하며, 시공간을 초월한 영원불변한 참된 원형이자 궁극적 실재인 이데아(Idea)가 존재한다는 형이상학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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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의 부귀영화나 고통처럼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조건에 휘둘리지 않고, 오직 자신의 이성과 덕을 지키며 격정에서 해방된 내면의 평정(아파테이아)을 추구하는 철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