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 · 개인 스텁 1965

사회적 촉진과 사회적 태만

Social Facilitation and Social Loafing

타인의 관찰이 단순·숙련 과제의 수행을 높이는 사회적 촉진과, 집단 협업 시 개인 기여도가 불분명할 때 노력을 줄이는 사회적 태만(링겔만 효과)을 아우르는 집단 행동 이론.

분야 심리학 · 경영학
분석 수준 미시 · 개인
계보 행동주의 인지주의
제안자 👤 로버트 자용치 (Robert Zajonc) 👤 비브 라타네 (Bibb Latané)
연도 1965

핵심 주장

로버트 자이언스는 타인의 존재가 각성 수준을 높여 지배적 반응(단순 과제 성공, 복잡 과제 실패)을 촉진함을 보였고, 비브 라타네는 줄다리기나 박수 실험에서 집단 크기가 커질수록 ‘내가 덜 해도 티가 안 난다’는 평가 우려의 소멸로 1인당 생산성이 떨어지는 사회적 태만을 규명했다.

더 읽을거리

  • Zajonc, R. B. (1965). Social facilitation. Science, 149(3681), 269–274.
  • Latané, B., Williams, K., & Harkins, S. (1979). Many hands make light the work: The causes and consequences of social loafing. Journal of Personality and Social Psychology, 37(6), 822–832.

관련 이론 2개

이 이론을 가리키는 이론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