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 · 개인 스텁 1983
리쾨르의 서사 정체성과 삼중 미메시스
Ricoeur's Narrative Identity and Hermeneutics of Self
인간의 자아 정체성은 고정된 실체가 아니라, 파편화된 삶의 사건들을 플롯(이야기)으로 엮어내고 타자와의 관계 속에서 끊임없이 재해석하며 형성되는 서사적 정체성이라는 철학.
| 분야 | 철학 · 문학·문학이론 |
|---|---|
| 분석 수준 | 미시 · 개인 |
| 계보 | 해석학 현상학적 접근 |
| 제안자 | 👤 폴 리쾨르 (Paul Ricoeur) |
| 연도 | 1983 |
핵심 주장
폴 리쾨르는 『시간과 이야기』와 『자신으로서의 타자』에서 삶의 시간성을 분석했다. 인간은 전이해(미메시스 I), 서사적 구성(미메시스 II), 수용과 재구성(미메시스 III)의 3중 과정을 통해 자신의 인생을 하나의 이야기로 플롯화(Emplotment)함으로써 비로소 일관된 도덕적 주체(Narrative Identity)로 거듭난다고 밝혔다.
더 읽을거리
- Ricoeur, P. (1983–1985). Temps et Récit (3 vols). Éditions du Seuil.
- Ricoeur, P. (1990). Soi-même comme un autre.
관련 이론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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