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 · 개인 스텁 1843
키르케고르의 실존의 3단계
Kierkegaard's Stages on Life's Way
인간이 쾌락의 공허함(미적 단계)과 도덕적 의무의 죄책감(윤리적 단계)이라는 실존적 절망을 거쳐, 신 앞의 단독자로서 신앙의 도약을 감행하는 종교적 단계로 나아간다는 실존철학.
| 분야 | 철학 · 종교학 |
|---|---|
| 분석 수준 | 미시 · 개인 |
| 계보 | 실존주의 |
| 제안자 | 👤 쇠렌 키르케고르 (Søren Kierkegaard) |
| 연도 | 1843 |
핵심 주장
쇠렌 키르케고르는 『이것이냐 저것이냐』와 『죽음에 이르는 병』에서 삶의 세 단계를 구명했다. 순간의 쾌락을 좇다 절망에 빠지는 ‘미적 인간’, 보편적 도덕 법칙을 지키려다 한계에 부딪히는 ‘윤리적 인간’을 넘어, 아브라함처럼 합리적 이해를 초월하여 신 앞에 홀로 서는 ‘종교적 실존(신앙의 도약)‘만이 절망을 극복하는 길임을 밝혔다.
더 읽을거리
- Kierkegaard, S. (1843). Enten-Eller. (English: Either/Or).
- Kierkegaard, S. (1843). Frygt og Bæven. (English: Fear and Trembling).
관련 이론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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