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 · 개인 스텁 1913

후설의 현상학적 환원과 지향성

Husserlian Epoché and Intentionality

외부 세계의 실재성에 대한 자연적 믿음을 괄호 쳐 중지(에포케)하고, 의식이 대상을 향해 의미를 구성하는 지향적 본질 구조(노에시스-노에마)를 엄밀하게 직관하는 현상학.

분야 철학 · 인지과학
분석 수준 미시 · 개인
계보 현상학적 접근 인지주의
제안자 👤 에드문트 후설 (Edmund Husserl)
연도 1913

핵심 주장

에드문트 후설은 『순수현상학과 현상학적 철학의 이념들』에서 ‘모든 의식은 무엇인가에 대한 의식이다’라는 ‘지향성(Intentionality)’ 원리를 확립했다. 세계의 존재 여부에 대한 판단을 멈추는 ‘현상학적 환원(Epoché)‘을 통해 순수 의식에 주어지는 본질(Noesis-Noema 구조)을 명증하게 기술하는 엄밀한 학으로서의 철학을 정초했다.

더 읽을거리

  • Husserl, E. (1913). Ideen zu einer reinen Phänomenologie und phänomenologischen Philosophie. (English: Ideas Pertaining to a Pure Phenomenology).

관련 이론 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