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시 · 구조·제도 스텁 1935
하이데거의 예술작품의 근원과 진리의 탈은폐
The Origin of the Work of Art: World, Earth, and Aletheia
예술은 감각적 즐거움을 주는 사물이 아니라, 고흐의 구두 그림처럼 존재자의 진리가 작품 안에서 은폐를 벗고 스스로 드러나는 진리의 탈은폐(Aletheia)이자 세계와 대지의 투쟁이라는 예술존재론.
| 분야 | 미학·예술이론 · 철학 |
|---|---|
| 분석 수준 | 거시 · 구조·제도 |
| 계보 | 현상학적 접근 해석학 |
| 제안자 | 👤 마르틴 하이데거 (Martin Heidegger) |
| 연도 | 1935 |
핵심 주장
마르틴 하이데거는 『예술작품의 근원』에서 반 고흐의 농부 구두 그림과 그리스 신전을 분석했다. 도구는 닳아 없어지지만 예술작품은 의미를 여는 ‘세계(World)‘와 물질적 본원성을 지닌 ‘대지(Earth)‘의 긴장 어린 투쟁을 정립함으로써, 존재자의 숨겨진 본질이 환히 밝혀지는 ‘진리의 일어남(Aletheia / 탈은폐)‘을 실현한다고 역설했다.
더 읽을거리
- Heidegger, M. (1935–1936). Der Ursprung des Kunstwerkes. (English: The Origin of the Work of Art, in Basic Writings, Harper & 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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