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 · 개인 스텁 1983
감정노동 이론
Emotional Labor and the Managed Heart
서비스 경제에서 노동자가 임금을 대가로 조직이 요구하는 감정 규범에 맞춰 자신의 공적 표정과 내면 감정을 조작하고 통제하는 소외적 노동 과정에 관한 이론.
| 분야 | 사회학 · 경영학 |
|---|---|
| 분석 수준 | 미시 · 개인 |
| 계보 | 상징적 상호작용론 비판이론 |
| 제안자 | 👤 앨리 러셀 훅실드 (Arlie Russell Hochschild) |
| 연도 | 1983 |
핵심 주장
앨리 러셀 훅실드는 항공사 승무원 연구를 통해 감정이 상품화되는 메커니즘을 분석했다. 노동자는 겉표정만 짓는 ‘표면 행위(Surface Acting)‘와 실제 마음까지 바꾸려는 ‘심층 행위(Deep Acting)‘를 수행하며, 이로 인해 자신의 실제 감정과 직업적 자아 사이의 심각한 ‘감정적 소외(Emotional Dissonance)‘를 겪게 된다.
더 읽을거리
- Hochschild, A. R. (1983). The Managed Heart: Commercialization of Human Feeling. University of California Pr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