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lie Russell Hochschild
감정사회학의 개척자. 서비스 경제에서 노동자가 조직의 규범에 맞춰 자신의 미소와 감정을 상품화하는 ‘감정노동(Emotional Labor)’ 개념을 정립했다.
서비스 경제에서 노동자가 임금을 대가로 조직이 요구하는 감정 규범에 맞춰 자신의 공적 표정과 내면 감정을 조작하고 통제하는 소외적 노동 과정에 관한 이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