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 · 집단·조직 스텁 1984
효율임금 이론
Efficiency Wage Theory
기업이 노동자의 도덕적 해이(태만) 방지, 이직률 감소, 우수 인재 유인을 위해 시장 청산 임금보다 높은 임금을 지급함으로써 비자발적 실업이 균형 상태로 고착된다는 이론.
| 분야 | 경제학 · 경영학 |
|---|---|
| 분석 수준 | 중간 · 집단·조직 |
| 계보 | 합리적 선택 제도주의 |
| 제안자 | 👤 재닛 옐런 (Janet Yellen) 👤 조지프 스티글리츠 (Joseph Stiglitz) 👤 조지 애컬로프 (George Akerlof) |
| 연도 | 1984 |
핵심 주장
샤피로-스티글리츠와 옐런-애컬로프 등 신케인스학파 경제학자들은 정보 비대칭으로 인해 노동자의 근로 노력을 완벽히 감시할 수 없을 때, 기업은 실직 시의 기회비용을 높여 태만(Shirk)을 방지하고자 시장 균형 이상의 ‘효율 임금’을 지급한다고 설명했다. 이로 인해 임금이 하방 경직성을 띠게 되고, 일자리를 원하지만 일자리를 얻지 못하는 구조적 비자발적 실업이 지속된다.
더 읽을거리
- Shapiro, C., & Stiglitz, J. E. (1984). Equilibrium unemployment as a worker discipline device. American Economic Review, 74(3), 433–444.
- Yellen, J. L. (1984). Efficiency wage models of unemployment. American Economic Review, 74(2), 200–205.
- Akerlof, G. A., & Yellen, J. L. (Eds.). (1986). Efficiency Wage Models of the Labor Market. Cambridge University Pr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