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 · 집단·조직 스텁 1998
관계 미학과 참여 예술
Relational Aesthetics and Social Interstices
현대 예술의 가치는 독립된 사물 오브제의 생산이 아니라, 전시 공간에서 관객 간의 대화, 환대, 상호작용을 촉진하는 인간관계의 살아있는 사회적 틈새(Interstice)를 창출하는 데 있다는 미학 이론.
| 분야 | 미학·예술이론 · 사회학 |
|---|---|
| 분석 수준 | 중간 · 집단·조직 |
| 계보 | 네트워크 접근 실용주의 |
| 제안자 | 👤 니콜라 부리오 (Nicolas Bourriaud) |
| 연도 | 1998 |
핵심 주장
니콜라 부리오는 리크리트 티라바니자의 관객에게 팟타이를 요리해 주는 퍼포먼스처럼, 1990년대 이후의 예술이 고립된 기념비적 오브제를 만드는 대신 사람들을 한자리에 모아 소통과 연대의 ‘사회적 틈새(Social Interstice)‘를 빚어내는 ‘관계 미학(Esthétique relationnelle)‘으로 패러다임이 전환되었음을 갈파했다.
더 읽을거리
- Bourriaud, N. (1998). Esthétique relationnelle. Les presses du réel. (English: Relational Aesthetics, 2002).
관련 이론 2개
이 이론을 가리키는 이론 2개
중간 · 집단·조직 스텁 1964
아서 단토의 예술계 이론
The Artworld and the End of Art
예술 작품과 일상 사물의 차이는 물리적 외관에 있는 것이 아니라, 작품을 예술로 인정하고 해석하는 예술 이론과 역사적 담론의 망인 예술계(Artworld)에 의해 부여된다는 이론.
미시 · 개인 스텁 1934
존 듀이의 경험으로서의 예술
John Dewey's Art as Experience
예술을 미술관에 박제된 고립된 오브제로 격리시키는 미학을 비판하고, 인간 유기체가 환경과 부딪치며 갈등을 극복하고 완결된 조화를 이룰 때 일어나는 생생한 일상적 경험의 정점이라는 프래그머티즘 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