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olas Bourriaud
프랑스의 미술비평가이자 큐레이터. 1990년대 현대미술이 독립된 오브제 생산을 넘어 관객 간의 대화와 인간관계를 매개하는 장(Interstice)을 창출한다는 ‘관계 미학’을 주창했다.
현대 예술의 가치는 독립된 사물 오브제의 생산이 아니라, 전시 공간에서 관객 간의 대화, 환대, 상호작용을 촉진하는 인간관계의 살아있는 사회적 틈새(Interstice)를 창출하는 데 있다는 미학 이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