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an Galtung
평화학의 창시자. 물리적 폭력의 부재를 넘어 사회구조적 불평등과 차별을 해소하는 적극적 평화와 ‘구조적 폭력(Structural Violence)’ 개념을 정립했다.
직접적 물리적 가해자가 없더라도, 사회적·경제적·제도적 구조에 의해 인간의 잠재적 실현 가능성이 현실적 도달 수준 아래로 침해당하는 상태를 폭력으로 규정하는 이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