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ter Benjamin
프랑크푸르트 학파에 비판적 영감을 준 미학자이자 문화비평가. 사진과 영화 등 복제 기술의 발달로 예술의 신비로운 ‘아우라(Aura)‘가 상실되고 정치적 수용으로 전환됨을 밝혔다.
사진과 영화 등 기술복제 기술의 발달로 원작 예술품이 지니던 고유한 시공간적 현존성과 신비로운 분위기(아우라)가 붕괴되고, 제의적 숭배 가치에서 대중적 전시 가치 및 정치적 실천으로 전환된다는 미학 이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