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 · 개인 스텁 1980
외집단 동질성 편향
Outgroup Homogeneity Effect
자신이 속한 내집단 구성원들의 개성과 다양성은 세밀하게 지각하는 반면, 다른 외집단 구성원들은 모두 똑같고 획일적인 특성을 가진 것으로 치부하는 인지적 고정관념 편향.
| 분야 | 심리학 |
|---|---|
| 분석 수준 | 미시 · 개인 |
| 계보 | 인지주의 |
| 제안자 | 👤 조지 콰트론 (George Quattrone) |
| 연도 | 1980 |
핵심 주장
조지 콰트론과 에드워드 존스는 대학생 대상 실험을 통해, 타 대학 학생(외집단)의 행동은 그 집단 전체의 공통된 성향으로 손쉽게 일반화하는 반면, 자기 대학 학생(내집단)의 행동은 개인의 특수한 개성으로 다원화하여 해석하는 인지적 정보처리 편향을 입증했다.
더 읽을거리
- Quattrone, G. A., & Jones, E. E. (1980). The perception of ingroup and outgroup variability: The stranger is normal, but the friend is weird. Journal of Personality and Social Psychology, 38(1), 141–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