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orge Quattrone
스탠퍼드 대학의 사회심리학자. 자신이 속한 내집단보다 외집단 구성원들을 획일적이고 동일하게 지각하는 ‘외집단 동질성 편향’을 입증했다.
자신이 속한 내집단 구성원들의 개성과 다양성은 세밀하게 지각하는 반면, 다른 외집단 구성원들은 모두 똑같고 획일적인 특성을 가진 것으로 치부하는 인지적 고정관념 편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