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 · 개인 스텁 1961

레비나스의 타자의 윤리학

Levinasian Ethics of the Other and Alterity

존재론 중심의 서양 철학을 넘어, 무방비 상태로 나를 응시하며 살해하지 말 것을 호소하는 타자의 얼굴(Visage)에 대한 무조건적이고 무한한 책임을 제1철학으로 선언한 윤리학.

분야 철학
분석 수준 미시 · 개인
계보 현상학적 접근 덕 윤리
제안자 👤 에마뉘엘 레비나스 (Emmanuel Levinas)
연도 1961

핵심 주장

에마뉘엘 레비나스는 『전체성과 무한』에서 서양 철학이 타자를 나의 앎(동일자) 속으로 포섭하려는 제국주의적 폭력이었다고 비판했다. 고통받고 취약한 ‘타자의 얼굴’은 나의 이기적 자유를 심문하며, 나는 타자에게 응답하고 책임져야 하는 비대칭적 부름(인질의 윤리)을 받는다고 역설했다.

더 읽을거리

  • Levinas, E. (1961). Totalité et Infini: essai sur l’extériorité. (English: Totality and Infinity, 1969, Duquesne University Press).

관련 이론 2개

이 이론을 가리키는 이론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