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 · 개인 스텁 1973
해석인류학
Interpretive Anthropology
문화를 행동의 원인이 아니라 공유된 의미의 그물망, 읽혀야 할 텍스트로 본다.
| 분야 | 인류학 |
|---|---|
| 분석 수준 | 미시 · 개인 |
| 계보 | 해석주의 |
| 제안자 | 👤 클리퍼드 기어츠 (Clifford Geertz) |
| 연도 | 1973 |
핵심 주장
문화는 실험을 위한 가설도 원인을 찾는 규칙 체계도 아니라 사람들이 스스로 만든 의미의 그물망이며, 인류학자의 일은 그것을 해석하는 것이다. 발가락 경련과 눈 깜빡임을 구분하듯 행동의 의미 층위를 ‘두껍게 기술’하는 것이 민족지의 방법이라고 주장했다.
더 읽을거리
- Geertz, C. (1973). The Interpretation of Cultures. Basic Books.
관련 이론 2개
이 이론을 가리키는 이론 4개
미시 · 개인 스텁 1976
미시사
Microhistory
작은 사건과 무명 인물의 밀도 높은 재구성을 통해 거시 구조를 드러내는 역사 서술 방법.
미시 · 개인 스텁 1973
심층기술론
Thick Description and Cultures as Texts
인간 행동의 단순한 물리적 동작(얕은 기술)을 넘어 그 행위가 맥락 안에서 지니는 복합적 의미와 의도(심층기술)를 텍스트처럼 해석해야 한다는 인류학 방법론.
미시 · 개인 스텁 1969
의례 과정론
The Ritual Process
의례가 사회의 구조와 반구조 사이를 오가며 공동체를 재생한다는 터너의 이론.
중간 · 집단·조직 스텁 1935
문화결정론
Cultural Determinism
인간의 성격과 행동이 생물학이 아니라 문화에 의해 형성된다는 미국 문화인류학의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