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fford Geertz
해석인류학의 대표자. 문화를 읽어야 할 텍스트로 보고 ‘두꺼운 기술’을 민족지의 방법으로 제시했다.
인간 행동의 단순한 물리적 동작(얕은 기술)을 넘어 그 행위가 맥락 안에서 지니는 복합적 의미와 의도(심층기술)를 텍스트처럼 해석해야 한다는 인류학 방법론.
문화를 행동의 원인이 아니라 공유된 의미의 그물망, 읽혀야 할 텍스트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