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 · 집단·조직 스텁 1966

그레마스의 행위자 모델과 기호학 사각형

Greimas's Actantial Model and Semiotic Square

모든 서사적 갈등을 6대 행위자(주체·대상, 발신자·수신자, 조력자·반대자) 축으로 모델링하고, 의미의 심층 생성을 대립·모순·함의의 기호학 사각형으로 규명한 이론.

분야 문학·문학이론 · 언어학
분석 수준 중간 · 집단·조직
계보 구조주의
제안자 👤 A. J. 그레마스 (Algirdas Julien Greimas)
연도 1966

핵심 주장

A. J. 그레마스는 『구조 의미론』에서 서사의 표층 플롯 아래 작동하는 ‘행위자 모델(Actantial Model)‘을 구축했다. 나아가 어떤 개념(S1)이 반대(S2), 모순(~S1, ~S2), 함의의 4개 항으로 분화되며 의미를 생성하는 ‘기호학 사각형(Semiotic Square)‘을 고안하여 텍스트의 심층 이데올로기 분석 도구를 제공했다.

더 읽을거리

  • Greimas, A. J. (1966). Sémantique structurale. Larousse. (English: Structural Semantics, 1983, University of Nebraska Press).

관련 이론 2개

이 이론을 가리키는 이론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