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시 · 구조·제도 스텁 1992
(국제관계) 구성주의
Constructivism
국제정치의 핵심 개념들이 물질적 이해관계가 아니라 사회적으로 구성된 공유 관념이라는 주장.
| 분야 | 국제관계학 · 정치학 |
|---|---|
| 분석 수준 | 거시 · 구조·제도 |
| 계보 | 구성주의 |
| 제안자 | 👤 알렉산더 웬트 (Alexander Wendt) |
| 연도 | 1992 |
핵심 주장
“아너키는 국가가 만들어내는 것이다.” 국가 이해관계와 정체성은 물질적 구조가 아니라 상호작용 속에서 형성된 공유 관념에 의해 구성된다. 적대와 우호가 같은 물질 조건 아래에서도 다른 정치를 낳는다는 통찰으로, 현실주의·자유주의 양대 축에 정체성 변수를 도입했다.
더 읽을거리
- Wendt, A. (1992). Anarchy is what states make of it: The social construction of power politics. International Organization, 4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