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exander Wendt
국제관계 구성주의의 대표 이론가. “아너키는 국가가 만들어내는 것”이라는 논문으로 정체성과 관념의 역할을 이론화했다.
국제정치의 핵심 개념들이 물질적 이해관계가 아니라 사회적으로 구성된 공유 관념이라는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