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 · 개인 스텁 1907
베르그송의 지속과 생의 도약
Bergsonian Duration and Élan Vital
시간을 공간적으로 분할하는 시계 바늘의 정적 측정을 넘어, 의식 속에서 과거와 현재가 유기적으로 스며들며 창조적으로 도약하는 생생한 흐름인 순수 지속(Durée)의 철학.
| 분야 | 철학 |
|---|---|
| 분석 수준 | 미시 · 개인 |
| 계보 | 진화론적 접근 현상학적 접근 |
| 제안자 | 👤 앙리 베르그송 (Henri Bergson) |
| 연도 | 1907 |
핵심 주장
앙리 베르그송은 『창조적 진화』와 『의식의 직접 소여에 관한 시론』에서 과학의 환원주의를 비판했다. 지성은 사물을 정지시켜 분석하지만, 생명의 본질은 예측 불가능한 새로운 형태를 끊임없이 낳는 ‘생의 도약(Élan Vital)‘과 끊어짐 없이 약동하는 ‘순수 지속(Durée)’ 속에 있으며, 이는 오직 ‘직관(Intuition)‘을 통해 파악된다고 밝혔다.
더 읽을거리
- Bergson, H. (1907). L’Évolution créatrice. (English: Creative Evolution,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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