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nri Bergson
생의 철학을 대표하는 프랑스 철학자(1927년 노벨문학상). 공간화된 시계 시간이 아닌 의식 속에서 끊임없이 질적으로 흐르는 ‘순수 지속(Durée)‘과 창조적 진화의 ‘생의 도약(Élan Vital)‘을 주창했다.
시간을 공간적으로 분할하는 시계 바늘의 정적 측정을 넘어, 의식 속에서 과거와 현재가 유기적으로 스며들며 창조적으로 도약하는 생생한 흐름인 순수 지속(Durée)의 철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