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시 · 구조·제도 스텁 426

아우구스티누스의 신국론과 두 도성

Augustine's Two Cities and Original Sin

인류 역사는 자기애에 기초하여 신을 멸시하는 지상의 도성(Civitas Terrena)과 신에 대한 사랑으로 자기를 잊는 영원한 하나님의 도성(Civitas Dei) 사이의 영적 투쟁과 구원의 여정이라는 역사신학.

분야 철학 · 종교학 · 정치학
분석 수준 거시 · 구조·제도
계보 관념론 해석학
제안자 👤 아우구스티누스 (Augustine of Hippo)
연도 426

핵심 주장

아우구스티누스는 로마 제국의 쇠망 앞에서 『신국론』을 저술했다. 세속 국가는 일시적인 물리적 평화와 정의의 그림자에 불과하며, 인간의 타락(원죄)을 통제하기 위해 국가 권력이 필요하지만, 궁극적 구원은 오직 신의 은총에 의해 선택된 신자들의 영적 공동체인 ‘하나님의 도성(Civitas Dei)‘에서만 완성된다고 천명했다.

더 읽을거리

  • Augustine. (426 AD). De Civitate Dei. (English: The City of God).

관련 이론 2개

이 이론을 가리키는 이론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