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ael Spence
정보경제학의 대가(2001년 노벨경제학상). 정보 비대칭 시장에서 능력 있는 개인이 교육·학위를 통해 신뢰성 있는 신호를 보내는 ‘신호 이론(Signaling Theory)‘을 정립했다.
고용주가 구직자의 실제 능력을 직접 관찰할 수 없을 때, 고능력 구직자는 능력 차이에 따른 비용 격차를 활용하여 학위와 자격증이라는 신호(Signal)를 획득해 자신의 능력을 입증한다는 이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