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ozi
도가 사상의 시조. 인위적인 법과 도덕을 배격하고 만물의 근원인 ‘도(道)‘를 따르며 물처럼 다투지 않고 낮은 곳으로 흐르는 ‘무위자연(無爲自然)‘과 상선약수의 삶을 제시했다.
인위적인 규범과 제도적 통제를 버리고, 만물의 근원인 도(道)의 흐름에 순응하여 물처럼 다투지 않고 저절로 그러한 본성을 따르는 무위자연(無爲自然)의 철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