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 Granovetter
신경제사회학의 개척자. ‘약한 유대의 힘’과 ‘사회적 배태성(Embeddedness)’ 이론을 통해 경제적 행위가 항상 사회적 연결망 안에 깊이 배태되어 있음을 밝혔다.
친밀한 강한 유대보다 가끔 접촉하는 약한 유대가 새로운 정보와 기회 획득에 더 결정적이라는 사회 연결망 이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