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gene Fama
현대 금융경제학의 아버지(2013년 노벨경제학상). 자산 가격이 이용 가능한 모든 정보를 즉각 반영한다는 ‘효율적 시장 가설(EMH)‘을 수립했다.
금융 시장의 자산 가격은 이용 가능한 모든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으므로, 어떠한 투자자도 장기적으로 시장을 초과하는 위험조정 수익을 체계적으로 거둘 수 없다는 가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