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seph Campbell
비교신화학의 대가. 인류의 모든 신화와 영웅 전설이 ‘출발-입문-귀환’의 보편적 원형 구조를 따른다는 ‘단일신화론(Monomyth / 영웅의 여정)‘을 정립하여 현대 대중 서사를 혁신했다.
동서고금의 모든 신화와 영웅 서사는 분리(출발) - 시련(입문) - 보상의 획득과 귀환이라는 인류 보편의 심리적 원형 구조인 단일신화(Monomyth)를 공유한다는 비교신화학 이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