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 · 개인 스텁 1963
낙인과 손상된 정체성
Stigma: Notes on the Management of Spoiled Identity
사회적으로 바람직하지 않은 속성으로 분류된 개인이 타인과의 일상적 상호작용에서 손상된 정체성을 감추거나(Passing) 드러내며 정보를 관리하는 미시사회학 이론.
| 분야 | 사회학 · 심리학 |
|---|---|
| 분석 수준 | 미시 · 개인 |
| 계보 | 상징적 상호작용론 현상학적 접근 |
| 제안자 | 👤 어빙 고프먼 (Erving Goffman) |
| 연도 | 1963 |
핵심 주장
어빙 고프먼은 낙인을 신체적 기형, 성격적 결함(정신질환, 범죄력), 집단적 범주(인종, 종교)의 3가지로 분류했다. 낙인자가 ‘정상인’과의 만남에서 겪는 불안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정보 은폐(Passing), 거리 두기, 수치심 극복의 상호작용 의례를 분석했다.
더 읽을거리
- Goffman, E. (1963). Stigma: Notes on the Management of Spoiled Identity. Prentice-H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