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시 · 구조·제도 스텁 2002
사회투자 복지국가론
Social Investment Welfare State
복지를 사후 보호가 아니라 인적자본에 대한 선제 투자로 재정의하려는 이론.
| 분야 | 사회복지학 · 경제학 |
|---|---|
| 분석 수준 | 거시 · 구조·제도 |
| 계보 | 제도주의 |
| 제안자 | 👤 회스타 에스핑안데르센 (Gøsta Esping-Andersen) |
| 연도 | 2002 |
핵심 주장
탈산업화·저출산 시대의 복지국가는 소득 이전 중심의 사후 보호에서, 아동·교육·여성 고용에 대한 선제 투자로 전환해야 한다. 인적자본의 재생산이 복지 국가의 지속과 성장을 함께 담보한다는 주장으로, 유럽 연합의 사회투자 의제에 이론적 근거를 제공했다. 시장화 압력과 여성 돌봄 노동의 이중 부담을 둘러싼 비판이 뒤따랐다.
더 읽을거리
- Esping-Andersen, G., et al. (2002). Why We Need a New Welfare State. Oxford University Pr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