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østa Esping-Andersen
복지국가를 세 체제로 유형화한 비교 복지연구의 대표 학자. 탈상품화 개념으로 복지국가 연구의 표준을 만들었다.
복지를 사후 보호가 아니라 인적자본에 대한 선제 투자로 재정의하려는 이론.
복지국가를 자유주의·조합주의·사회민주주의의 세 체제로 유형화한 이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