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시 · 구조·제도 스텁 1933
헥셔-올린 무역모형
Heckscher-Ohlin Factor Endowment Theory
각국은 자국에 상대적으로 풍부하고 저렴한 생산요소(자본·노동)를 집약적으로 사용하는 상품에 비교우위를 가지며 이를 수출한다는 고전적 무역이론.
| 분야 | 경제학 · 국제관계학 |
|---|---|
| 분석 수준 | 거시 · 구조·제도 |
| 계보 | 합리적 선택 구조주의 |
| 제안자 | 👤 베르틸 올린 (Bertil Ohlin) |
| 연도 | 1933 |
핵심 주장
엘리 헥셔와 베르틸 올린은 국가 간 비교우위의 궁극적 원천이 기술 차이가 아니라 ‘생산요소 부존도(Factor Endowments)‘의 차이에 있다고 보았다. 자본이 풍부한 국가는 자본집약재를, 노동이 풍부한 국가는 노동집약재를 특화 수출하여 국제적 요소가격 균등화와 경제 성장을 유도함을 체계화했다.
더 읽을거리
- Ohlin, B. (1933). Interregional and International Trade. Harvard University Press.
- Heckscher, E. (1919). The effect of foreign trade on the distribution of income. Ekonomisk Tidskrift, 21, 497–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