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 · 개인 스텁 1957

생성문법

Generative Grammar

인간이 문장을 무한하게 만들고 이해하는 능력이 선천적이고 규칙적인 문법 체계에서 나온다는 촘스키의 이론.

분야 언어학 · 인지과학
분석 수준 미시 · 개인
계보 인지주의
제안자 👤 노엄 촘스키 (Noam Chomsky)
연도 1957

핵심 주장

화자가 발화하는 무한한 문장은 유한한 규칙 체계, 즉 생성문법에서 나온다. 언어 능력은 학습된 습관이 아니라 인간에게 선천적으로 탑재된 보편 문법의 산물이다. 행동주의 언어관에 대한 결정적 반박이 되었고, 인지혁명의 방아쇠였다.

더 읽을거리

  • Chomsky, N. (1957). Syntactic Structures. Mouton.

관련 이론 2개

이 이론을 가리키는 이론 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