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시 · 구조·제도 스텁 1887
공동사회와 이익사회
Gemeinschaft and Gesellschaft
인간의 결합 양식을 혈연·지연·감정에 기초한 자연적이고 유기적인 공동사회(Gemeinschaft)와 계산적 이익과 계약에 기초한 인위적 이익사회(Gesellschaft)로 유형화한 이론.
| 분야 | 사회학 |
|---|---|
| 분석 수준 | 거시 · 구조·제도 |
| 계보 | 구조주의 진화론적 접근 |
| 제안자 | 👤 페르디난트 퇴니스 (Ferdinand Tönnies) |
| 연도 | 1887 |
핵심 주장
페르디난트 퇴니스는 근대화의 본질을 ‘공동사회(Gemeinschaft)‘에서 ‘이익사회(Gesellschaft)‘로의 이행으로 파악했다. 가족·마을의 본질의지(Wesenwille)와 정서적 유대가 붕괴하고, 자본주의 도시에서 선택의지(Kürwille)에 의한 타산적 계약과 법적 교환 관계가 인간을 지배하게 됨을 체계화했다.
더 읽을거리
- Tönnies, F. (1887). Gemeinschaft und Gesellschaft. Fues’s Verlag. (English: Community and Society, 1957, Michigan State University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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