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 · 집단·조직 스텁 1966
포괄정당론
Catch-All Party Theory
특정 사회계급(노동자·부르주아)에 기반하던 전통적 대중정당이 선거 승리를 위해 이념적 순수성을 희석하고 전 계층의 유권자를 포괄하려는 실용적 정당 형태로 진화한다는 이론.
| 분야 | 정치학 |
|---|---|
| 분석 수준 | 중간 · 집단·조직 |
| 계보 | 합리적 선택 제도주의 |
| 제안자 | 👤 오토 키르히하이머 (Otto Kirchheimer) |
| 연도 | 1966 |
핵심 주장
오토 키르히하이머는 전후 서구 사회의 번영과 계급 경계 약화 속에서 정당들이 특정 계급의 교조적 이념을 포기하고 대중 매체와 스타 정치인을 앞세워 광범위한 유권자의 표를 긁어모으는 ‘포괄정당(Catch-All Party / Volkspartei)‘으로 재편되었음을 밝혔다.
더 읽을거리
- Kirchheimer, O. (1966). The transformation of the Western European party systems. In J. LaPalombara & M. Weiner (Eds.), Political Parties and Political Development (pp. 177–200). Princeton University Pr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