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ann Heinrich von Thünen
독일의 고전 경제학자이자 공간경제학의 시조. 『고립국』에서 수송비와 토지 지대의 수학적 관계를 최초로 규명하며 근대 입지론과 한계생산력설의 기초를 놓았다.
도심 시장과의 거리에 따른 수송비 차이가 농업 토지의 위치지대(Location Rent)와 동심원적 토지이용 패턴을 결정한다는 입지경제학 이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