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da Skocpol
『국가와 사회혁명』으로 혁명의 구조적 분석을 정립한 사회학자. 국가를 사회과학의 주요 변수로 복귀시켰다.
혁명이 단순한 봉기가 아니라 국제 압력과 국가 위기, 농민 조직이 맞물린 사회 변혁임을 보인 이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