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rtya Sen
노벨경제학상(1998) 수상자이자 후생경제학의 석학. 기근 연구와 불평등 분석을 바탕으로 인간의 잠재적 실질적 자유를 평가하는 ‘역량 접근법(Capability Approach)‘을 창시했다.
복지와 인간 발전의 척도를 단순한 소득이나 주관적 효용이 아니라, 개인이 가치 있게 여기는 삶을 실질적으로 영위할 수 있는 역량(Capabilities)으로 평가하는 이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