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F. K. Organski
세계정치 이론가. 지배국과 도전국의 급격한 산업화 및 국력 격차 축소가 대규모 국제전쟁의 위험을 초래한다는 ‘세력전이론’을 제창했다.
국제질서는 세력균형이 아니라 단일 지배국의 위계 구조로 유지되며, 급속히 부상하는 불만족한 도전국이 지배국의 국력을 추월하는 시점에 대규모 전쟁이 발생한다는 이론.